안녕하세요 . 음 어쩌다가 우연히 들리게 된 블로그 인데요 . 포커 스타즈에서 게임 하고
있습니다. 님이 리뷰 해놓은 책들 덕분에 잘 봣습니다. . 아직 다 보진 못햇지만. 그래도
실력이 많이 늘엇네요 .. 사는곳은 저도 강원도 입니다. 원래 블랙잭 카운터 여서. 강원랜드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보드도 타구요 . 맨날 건승 하시구 . 공무원 시험 준비도
잘 되시기 바랍니다. .
후 전 일주일 정도전에 칩셋 하구 . . 포커 심리학 책 주문 햇는데.. 칩셋은 취소 댓다구 그러구. 책은 이제사 보냇다구 메일이 왓내요... 아. 짜증 제대로.... 칩세 밑에 보면. 몇몇나라에서는 제한 댄다고 나와 잇긴 하지만 거기에 우리나란 포함 안대잇던데 . 머 어쩔수 없죠 머.
좀 지난 담음 에 다시 한번 시도 하든지... 해야죠 . 공무원 시험준비는 잘대가시나요 ?
로직디자인님. 태양을 삼켜라 보셨나요? 내용은 형편없는데 도박부분이 웃겨서 추천 드리려고요. 8화에서 라스베가스를 가요. 블랙잭을 하는데 16에서 힛하고 버스트 되니까 성질 부리는 장면이 나오지요. 이 부분은 그래도 정상적. 그 다음 유오성이 홀덤 포커를 합니다. 비밀 도박장에서요.(....)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비밀 도박장에서 홀덤을 해요;;;;; 사람들이 벳할때 팟에다가 훌훌 집어넣어서 다른사람들이 보기 힘들게 베팅하는 등 잠시만 나오지만 진짜 황당합니다. 감독이 라운더즈를 정말 감동적으로 봤는데 정작 홀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듯 하더군요. 아무튼 유오성이 K 쿼드를 에이스쿼드로 이긴다능.
이후 14화에서 도박장면 또 등장. 제주도에 카지노가 설립되었는데 여기를 공격하려고 프로 갬블러를 섭외합니다. 조니 챈인가 정인가 아무튼 조니라는 중국의 프로 갬블러가 와서 하는데 하는 게임이 바카라;; 전략이라는 것은 미니멈 벳 하다가 조니가 플레이어에 맥시멈 벳 하면 주변 동료들이 다 플레이어에 벳하기;;;;;;;; 보는 제 자신이 강원랜드 온 기분이었습니다.
태삼을 전부 다 본 것도 아니고 태삼에 나오는 도박 장면도 다 본것은 아니지만 정말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니, 감동을 받지 않을수가 없어요. 이렇게 형편없이 만드는것은 일부러 하려고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니까요.
Commented by a at 2009/10/12 19:22
만화 타짜 4부에선, 홀덤포커를 치는데 둘다 넛 스트레이트가 떴는데(홀카드와 커뮤니티 카드는 기억 잘 안나지만 페어링, 무늬3개이상 없는 둘다 AKQJT) 근데 그걸
찹이 아니라 에이스 무늬로 승부를 갈라서 정합니다.... 그래도 꼴에 도박만화 대작인데...
죄송하지만 여기서 홀덤에 관한 조언을 구해도 될까요? 세븐럭 카지노로 홀덤을 하러 갈 예정인데 여기서의 기본 전략에 대한 조언이에요.
블라인드는 1000/2000(원)입니다. 그런데 바이인이 미니멈 10만원에서 맥시멈이 50만원으로 굉장히 높아요. 세븐럭은 한번도 안 해보고 워커힐의 포커룸에서 해 봤는데요. 이쪽은 상당히 루즈했습니다. 세븐럭도 비슷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을까요. 일단 굉장히 타이트하게 하려 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어떤 책을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답변 고맙습니다. 블로그 안올리셔도 글은 올리면 항상 보시는군요. 아무튼 세븐럭에 가서 하고 왔는데 굉장히....가족적이더군요. 50만원을 가지고 하는데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화목하고 루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완전히 경직된 채 말도 안하며 게임을 했지요;; 베팅도 팟 사이즈와의 비율로 하는 베팅이 아니라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로 벳하더군요. 예전에 번역해주신 프로 노 리밋 vol.1 책에서 나왔던 커밋된 상황에서도 진행해도 베팅이 커지지 않기에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독특하긴 했는데... 중요 부분만 이야기 하자면 1. 항상 베팅에서 언더 더 건이 스트래들로 2.5bb를 거시는 분이 3분 계셨습니다. 2. 기본적으로 프리플랍 레이즈는 7.5bb를(15000원) 레이즈하며, 한 5명에서 3명 정도 콜 합니다. 스트래들을 하거나 하지 않은 상황이건 말이에요. 플레이어가 많았기에 블러핑을 하나도 못했습니다. 3. 플랍에서 주로 팟 사이즈 벳 '정도'가 나타나고, 여기서의 벳 사이즈가 리버까지 비슷한 크기로 벳 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즐기려고 오신 분 들 이더군요. 저 혼자 너무 긴장하고 진지해서 조금 민망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떡볶이가 방명록 없냐구 해서 만든다. 흘흘
있습니다. 님이 리뷰 해놓은 책들 덕분에 잘 봣습니다. . 아직 다 보진 못햇지만. 그래도
실력이 많이 늘엇네요 .. 사는곳은 저도 강원도 입니다. 원래 블랙잭 카운터 여서. 강원랜드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보드도 타구요 . 맨날 건승 하시구 . 공무원 시험 준비도
잘 되시기 바랍니다. .
분당에 사는 청년입니다.
홀덤을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링게임 치기가 좀 그렇더군요..
혹시나 멤버 부족하시면 연락이라도 주세요~ㅋ
언제 한번 같이 해요~
우헬헬..
내 레퍼러 검색 1순위가 라운더스던데 ㅋㅋ
전번에 포커 스타즈에 서 칩셋 주문 하신걸로 알고 잇습니다.
그런데 전 주문햇더니. 우리나라에서 이용가능 하지 않은 오더 라고 . 이메일이 오고
오더는 취소 댓것든요 . 님도 . 그랫엇나요 아니면. 아무 문제 없이 받으신건가요
좀 지난 담음 에 다시 한번 시도 하든지... 해야죠 . 공무원 시험준비는 잘대가시나요 ?
..
그럭저럭이네요;;
슬랭스키의 노리밋홀덤
풀틸트 스트레티지 가이드
프로페셔널 노리밋홀덤
해링턴 온 캐쉬게임 1,2,3
싯앤고 스트레티지
이책들 구입해서 읽고싶은데 아마존이랑 외국사이트에서만 구입가능한가여?
또 영어원문으로돼있나요 혹시 번역된건 없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꾸벅
Yes24 같은 곳에서 구할 수는 없는 듯하고
외국서적 대행주문 사이트 같은 데서 구할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번역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PiS에대해 나왔는데. 스타에서 그라인드하다보면 "PiS.어쩌고"란 아이디들이 뜨던데요. 다 한인들 같더군요. 무슨 한국 포커동아리 같은건가요?
대신 PSKR 이라고 그 후신이 생겼는데
PIS 시절에 비해 활동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후 14화에서 도박장면 또 등장. 제주도에 카지노가 설립되었는데 여기를 공격하려고 프로 갬블러를 섭외합니다. 조니 챈인가 정인가 아무튼 조니라는 중국의 프로 갬블러가 와서 하는데 하는 게임이 바카라;; 전략이라는 것은 미니멈 벳 하다가 조니가 플레이어에 맥시멈 벳 하면 주변 동료들이 다 플레이어에 벳하기;;;;;;;; 보는 제 자신이 강원랜드 온 기분이었습니다.
태삼을 전부 다 본 것도 아니고 태삼에 나오는 도박 장면도 다 본것은 아니지만 정말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니, 감동을 받지 않을수가 없어요. 이렇게 형편없이 만드는것은 일부러 하려고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니까요.
찹이 아니라 에이스 무늬로 승부를 갈라서 정합니다.... 그래도 꼴에 도박만화 대작인데...
외국에 알려지면 국제망신감이죠....
다 봐 준다 쳐도
포커룸에 왠 무희입니까;;;
핸드가 진행되는 과정도 ㄷㅏ 생략하고 벳만 죽어라 하고..
게다가 꽈드 대 꽈드라니... 정말 손발이 퇴갤할 지경이더군요.
다른 얘기지만,
성유리의 미모가 퇴색된 듯 하여 좀 안타깝더군요.
소시 애들만 보다 봐서 그런가 봐요 ㅋ
(아마 투페어는 접었을지도?!.. 그래도 풀하우스 띄일려고 잠재오즈에 인해 콜했을지도)
PS에서 프로들 찾을 수 있게 해 놓았는데
그거 찾아서 보시는 게 더 나을 듯 싶습니다.
블라인드는 1000/2000(원)입니다. 그런데 바이인이 미니멈 10만원에서 맥시멈이 50만원으로 굉장히 높아요. 세븐럭은 한번도 안 해보고 워커힐의 포커룸에서 해 봤는데요. 이쪽은 상당히 루즈했습니다. 세븐럭도 비슷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을까요. 일단 굉장히 타이트하게 하려 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어떤 책을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다른 질문. 해링턴 온 캐시게임 7장 ; 문제 1 답이 어떻게 되나요?
강원랜드에도 포커룸 좀 생겼으면 좋겠는데.. ㅠㅠ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도 물고기인 데다가
오프라인 카지노에서는 한 번도 플레이 해보지 못한 관계로
죄송하지만 조언을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님의 경우라면
60~80BB 로 들어가서 프리미엄만 플레이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도중 상대를 아웃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은,
즉 실력이 내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들면
칩을 더 사서 딥스택으로 플레이할 듯 합니다.
캐시게임 책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해링턴 온 캐시게임이겠지요~
보셨다면 음..
저도 요즘에 포커서적을 거의 안 봐서...
찾아보도록 하지요.
문제 1 답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요새 하도 책을 안 봐서
그 책이 어디 갔는지 보이지도 않네요 ㅠㅠ
아무튼 세븐럭에 가서 하고 왔는데 굉장히....가족적이더군요. 50만원을 가지고 하는데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화목하고 루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완전히 경직된 채 말도 안하며 게임을 했지요;; 베팅도 팟 사이즈와의 비율로 하는 베팅이 아니라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로 벳하더군요. 예전에 번역해주신 프로 노 리밋 vol.1 책에서 나왔던 커밋된 상황에서도 진행해도 베팅이 커지지 않기에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독특하긴 했는데... 중요 부분만 이야기 하자면 1. 항상 베팅에서 언더 더 건이 스트래들로 2.5bb를 거시는 분이 3분 계셨습니다. 2. 기본적으로 프리플랍 레이즈는 7.5bb를(15000원) 레이즈하며, 한 5명에서 3명 정도 콜 합니다. 스트래들을 하거나 하지 않은 상황이건 말이에요. 플레이어가 많았기에 블러핑을 하나도 못했습니다. 3. 플랍에서 주로 팟 사이즈 벳 '정도'가 나타나고, 여기서의 벳 사이즈가 리버까지 비슷한 크기로 벳 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즐기려고 오신 분 들 이더군요. 저 혼자 너무 긴장하고 진지해서 조금 민망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종종 카지노 탐험기(?) 올려주세요~ ㅋ